측근에 따르면 김원희는 6일 오후 갑작스러운 복통으로 서울 여의도 성모병원 응급실을 찾았다. 평일 오후라면 일반진료를 받을 수 있었고, 그게 진단결과가 정확하겠지만 김원희는 진행을 맡고 있는 MBC FM4U ‘김원희의 오후의 발견’ 생방송이 오후 4시부터 예정돼 있어 방송 스케줄을 위해 응급실로 갔다.
김원희는 응급실에서 링거를 맞고 안정을 취하며 간단한 검사를 받았다. 아직 검사결과는 나오지 않았지만 복통이 가라앉자 곧바로 방송국으로 가서 라디오 방송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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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방송도 목소리 상태가 좋지는 않지만 그래두 방송잼있어서 참좋아요..^^
어제는 게스트까지 나왔지만... 목상태가 너무 않좋아서 계속 노래만 나왔죠....
오프닝 멘트할때 게스트 초대해서 여러 이야기도 못해서 그게 쫌 서운하다고하더군요.
백지영이랑 누구나왔었는데..암튼 건강한게 최고입니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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